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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이런건 해봤니 혹쉬? - 자가격리 이색 DIY [16]
일반 32기 김성령 조회수 1656

코로나 19 여파로 집안에서 전전긍긍 하고 있는 여러분을 위하여 !

저희 신대홍 32기 2팀이 다양한 매력의 이색 키트들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7가지 매력의 7색조 이색 키트들 지금 소개 시작합니다 !


1. 밀푀유 나베 밀키트


시국 때문에 집 밖으로 잘 나가지도 못하고, 외식은 더더욱 힘든 상황!

매일 먹는 집밥이 지겨워지지는 않으셨나요?



그런 여러분께 ‘밀푀유 나베 밀키트’를 추천 드립니다!

밀푀유 나베라고 하면 특별한 날에 비싸게 주고 사 먹어야 할 것 같은 요리인데요,

‘밀키트’를 이용하면 쉽고 간단하게 집에서 해먹을 수 있습니다😊

‘밀키트’란 용어가 낯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밀키트란 요리에 필요한 손질된 식재료와 딱 맞는 양의 양념, 조리법을

세트로 구성해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조리 전 냉장 상태의 신선 식재료를 배송하며,

소비자가 동봉된 조리법대로 요리하면 됩니다.

외식보다 저렴하면서도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고, 재료를 구입하고 손질하는 시간이

절약돼 1인 가구나 맞벌이 가구로부터 특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밀키트를 인터넷에서 주문하면 집 앞으로 택배배송이 됩니다.



구성품은 소고기, 배추, 깻잎, 숙주, 감자수제비, 청경채, 백목이버섯,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다시마, 칼국수면, 나베육수, 초간장소스, 피넛소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친절하게 설명서도 첨부되어 있습니다.



다들 확인하셨죠?

확인 못하셨어도 저를 따라하시면 됩니다^^!

(1)먼저 물 1000ml에 포장된 육수와, 다시마를 넣고 끓여줍니다.



(2). 끓게 내버려둔 뒤, 배추-깻잎-고기-배추-깻잎-고기 순으로 쌓아주세요.



(3) 4cm정도로 잘라서 한 쪽에 잘 놔둡니다.



(4)냄비에 숙주를 깔고 잘라 놓은 것들을 냄비 바깥부터 배치해주세요.



(여기서부터 간지가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5) 가운데 부분에 청경채, 새송이버섯, 표고버섯을 올려주세요.



(더 예쁜 요리를 만들려면 표고버섯에 십자 모양을 내주세요 느낌 아시죠?^^)


(6) 이제 불 위에 올리고 끓여 놓았던 육수에서 다시마를 건지고 부어줍니다.



(저는 육수가 부족한 것 같아서 물을 조금 추가했습니다.

이게 바로 집에서 요리할 때의 재미죠^^(뻔뻔))


(7) 15분 정도 끓이면서 올라오는 거품들을 제거해줍니다



(8) 완성입니다 이제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밀키트는 손질된 식재료와 딱 맞는 양의 양념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요리에 소질이 없으신 분들도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집에서 만들기 힘들다고 생각했던 여러 요리를 밀키트로 즐겨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JPMc1DYYaM



2. 홈 카페 키트

이색 DIY 키트,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키트는 홈 카페 뱅쇼 키트입니다!

요즘 들어 홈스윗홈’, ‘’홈캉스이런 말들 자주 들으시지 않나요?

이러한 집과 관련된 말들이 늘어날 정도로 집을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꾸리고 즐기는 집순이혹은 집돌이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카페를 찾아 나서지 않아도 집에서 음료와 디저트를 만들어 예쁘게 플레이팅해

자신만의 홈카페를 즐기는 사람이 늘어남에 따라 캡슐커피 머신, 홈카페 용품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게 출범하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 쏠선수범은 집에서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뱅쇼 키트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먼저, 뱅쇼(vin cahud), (vin)와인(cahud)따뜻하다라는 뜻의

단어가 합쳐진 합성 프랑스어로 따뜻한 와인을 말합니다.

레드와인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과 여러 과일, 계피, 허브가 어우러져 몸을 따뜻하게 해

북유럽 지역에서 추위를 이기고 감기예방을 위해 뱅쇼를 마시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겨울이 되면 많은 커피 전문점과 카페에서 뱅쇼 메뉴를 내놓고 있으며

취향에 따라 탄산수에 희석해 마시기도 합니다!

와인과 과일로 만든 차라니, 너무 낭만적이고 이색적이지 않나요?

허브숲 홈 카페 뱅쇼 만들기 키트 (가격: 18,000)

저희가 구매한 뱅쇼 키트는 2회 분량으로 나눠져 있었습니다. 본인 기호에 맞게

진한 차 맛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두 봉지를 다 넣고 우려 드셔도 된다고 하네요!

허브숲 뱅쇼 키트 내용물은 사과, , 레몬, , 자몽 등의 말린 과일과 계피, 스타아니스,

로즈마리, 장미가 들어있습니다. 주문 전에 내용물이 부실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과일이 꽤 넉넉하게 들어있어서 놀랐습니다!

자 이제 뱅쇼 만들고 분위기 내보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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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은 이렇게 간단합니다! 재료를 넣고 끓여줄 넉넉한 크기의 냄비, 집 냉장고 어딘 가에

박아 놓은 연말, 연초에 먹다 남은 와인, 뱅쇼 키트!!

와인이 없으시다면 집 앞 편의점에서 파는 오천원짜리 와인도 좋아요!

(외출 시 마스크는 필수!)



(1)먼저 750ml ~ 1000ml가량의 와인을 붓고 뱅쇼 키트 내용물을 모조리 넣어주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2)센 불에서 끓이다가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약 불로 줄여주세요.


와인에 있는 알코올이 날아가면서 와인향이 그윽하게 나며 과일들이 와인을

조금씩 흡수하고 있는게 보이시죠? 이렇게 조금 더 약불에서 끓여 주시면 됩니다!



(3)약 불에서 15~20분가량 끓여주면 완성됩니다.


와우! 너무 쉬운 뱅쇼 만들기 완성! 완성된 뱅쇼는 개인의 취향에 맞게 따뜻하게 드시거나

탄산수나 물에 희석해서 아이스 뱅쇼로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짜잔 ! 저는 물에 타먹는 것 보다 탄산수에 타먹는게 맛있더라구요 !

브런치 먹듯이 토스트도 같이 먹어봤어요!

찾아보니 일반적인 뱅쇼는 레드와인으로 하지만 화이트 와인으로도 만들 수 있더라구요!

좀 더 청량해보이는 에이드 느낌을 원하신다면 화이트 와인에 끓여도 좋을 것 같아요!



홈 카페의 묘미이죠!! 침대위에도 올려놓아 봤어요! 붉은 와인 사이로 보이는 과일이 분위기

있더라구요!! 너무 그럴 듯하지 않나요?

저는 뱅쇼 한 봉지로 3-4컵가량의 뱅쇼가 나왔습니다!

나머지 한 봉지까지 하면 양이 굉장히 많아요!

지금껏 왜 카페에 가서 비싸게 뱅쇼를 사 먹었는지 후회되네요~ㅜㅜ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로 집에만 있기 적적하시다면

뱅쇼 홈 카페 키트로 가족들과 예쁜 카페에 온 기분을 느끼는 것은 어떨까요?



3.에이드 캔들 만들기


베이비 파우더, 클린코튼, 미드나잇 자스민, 레몬그라스처럼

단어를 보기만 해도 그 향이 코끝에 일렁이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하루를 마무리할 때 일기를 쓰는데요, 그 옆에 초를 켜두면

괜히 분위기도 살고, 그 향 때문에 잠도 더 잘 오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다면 좋아하는 향으로, 내 방과의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 캔들을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과정이 어려울까 걱정했지만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게끔 키트가 구성되어 있었거든요.



젤 왁스를 녹이고 색소와 향료를 섞어서 에이드를 만드는 것처럼

유리병에 붓기만 하면 완성입니다.



사실 젤왁스를 녹이는 과정에서 설거지를 걱정했거든요, 굳어서 잘 닦이지 않으면

괜히 일만 커질 것 같아서요. 그런데 젤왁스가 다 굳으니까 그냥 테이프를 떼는 것처럼

잘 떼어져서 그런 걱정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만드는 데는 약 15분 정도 걸린 것 같은데, 에이드 젤 캔들 하나가 다 타려면

한 달 이상 걸릴 것 같아요.

코로나 때문에 답답하고, 괜히 기분도 우울해진다면 오늘 저녁에는

내가 좋아하는 향이 은은하게 풍기는 젤 캔들 하나로 기분 전환해보는 건 어떨까요?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V_gu0FQLxv0



4.미니어처 벽난로 키트


제가 체험해 본 상품은 하비인더박스(hobbyinthebox)’라는 홈페이지에서 찾은 상품입니다.

주문한지 3일 만에 도착해서 늦지 않게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포장지 상태도 준수하고 박스는 조금 두꺼운 재질에 반짝반짝 빛이 나는

코팅지로 되어있었어요😊



받은 상품에는 미니어처라는 이름이 무색하지 않게

손가락 마디보다 작은 벽돌들이 무려 180여개나 들어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흠집 난 곳 없이 전반적으로 꼼꼼하게 제작되었어요.

정말 벽돌을 작게 축소시켜 놓은 그대로의 모습이었습니다

제품의 구성요소는 아래와 같이 되어있습니다.



11가지의 구성품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요,

라텍스 장갑 한쌍까지 준비해주신 세심함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잠깐! 그런데 벽난로를 만드는 데에 라텍스 장갑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시멘트형 접착제 때문입니다!

미니어처 벽난로를 만들 때에는 위에 보이시는 구성요소 중 목공풀과 백시멘트를

미니 종이컵에 담아 섞어 전용 접착제를 만들어 사용합니다.

이 때 목공풀과 백시멘트를 섞어 만들다보니 손에 묻기 이고 뒷처리가 어렵기 때문에

라텍스 장갑을 제공해준다고 하네요😊



사진과 같이 벽돌 하나하나 정성스레 쌓다보면 없던 정도 생기게 됩니다.

설명서를 보면서 하는데도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무려 1시간이나 걸렸어요..

설명서 뒷부분을 보니 유투브 동영상도 제공해준다고 하니 다들 만드실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시간을 조금 넘겨 완성한 핸드매이드 미니어처 벽난로!

크기는 조그맣지만 안에 양초를 두면 꽤나 그럴싸한 모습입니다😊

정성들여 하나하나 쌓은 만큼 정말 뿌듯하더라구요.



위 사진처럼 집에 책상이나 책장에 두어 포근한 느낌의 인테리어 효과도 줄 수 있답니다!



첫 작품이라 낯설어 얼기설기, 삐뚤삐뚤 하지만 나름 뿌듯했던 시간이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때 벽돌 추가구매도 가능하니

여럿이서 함께 즐기고 싶으신 분들께도 강력추천합니다!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EyMi_5RlQTQ




5.공룡화석 발굴키트



제목은 공룡화석 발굴키트이지만 기존의 공룡화석 발굴키트의 재미를 3배 뛰어넘는

공룡 종합키트 시리즈를 체험해보았습니다!

3세의 아주 어린 친구들부터 사용해 볼 수 있는 키트라고 설명이 되어있는데...

녹록치 않았던 키트 사용 후기 시작합니다 !



우선 공룡화석 발굴 키트이니만큼, 화석을 발굴해야했습니다 !

실은 이번에 체험해본 키트는 공룡화석이 숨겨진 채로 시작한 것이 아닌

화석을 모래에 직접 숨기는 것부터 시작하는 키트였습니다.

아마 어린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부모님을 위해서 제작되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직접 화석을 모래에 숨기고 발굴 시작합니다 !



화석을 발굴도 하고,, 묻어 있던 모래도 꼼꼼히 제거해주었습니다.

다음으로 작업할 일은 공룡화석 조립이었습니다 ,, 엄청 만만하게 보았다가 생각보다

어려워서 애를 먹고 있었습니다 ..



앞 발과 뒷발도 바꿔끼우고.. 어디가 머리이고 어디가 꼬리 부분인지..

공룡아 형아가 미안해..


결국, 차분하게 설명서를 보면서 차근차근 조립하다 보니 어느새 완성 !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는데 설명서를 참고하지 않고 조립하는건

정말 정말 어려운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3세 이상 이용인데.. 나는 대체..)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번 키트에서는 화석뿐 아니라 점토 클레이를 활용하여

공룡의 생김새까지 복원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클레이가 익숙하지 않아서 언제 다하지.. 하면서 걱정을 많이 했엇는데

하다보니까 생각보다 간단하고 집중도 잘돼서 재미있게 했었던 것 같아요 ,,



이렇게 점토들을 섞어서 색다른 색을 만들어 낼 수도 있었습니다! 점토들 촉감이...오우...



마지막으로 빨대를 이용하여 바람을 불어주면 ~~ 완성 !

다양하고 머리도 많이 써야하구,, 점토 클레이를 활용하는 부분에서는

공룡을 어떻게 꾸밀까 창의력까지 활용해야 하는 다방면으로 재미있었던 키트인 것 같습니다.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KaGoDhW5OuA


https://youtu.be/4SgvKIaw07g




6.이끼 테라리움


무엇인가 적막한 자취방의 거실.. 혹은 조금은 허전한 책상 한구석,,

이번에는 여러분을 힐링시켜 드릴 수 있는 작고 귀여운 이끼 테라리움을 소개합니다.

택배를 뜯어보니 화분, 조약돌, 이끼, 꾸미는 작은 소품들이 들어있었어요.



화분에 조약돌을 넣고 이끼를 올리고 소품들로 장식을 하면 완성입니다.

흙이 아닌 조약돌을 사용하기 때문에 손에 흙이 묻지 않는 점이 좋았어요.

생기 있는 이끼를 보니 심신도 안정되는 기분이더라고요.

돌과 이끼들의 촉감도 톡톡해 만지는 재미까지 있었습니다.

이끼 테라리움 키트는 오늘 소개해 드리는 키트들 중에 가장 소요시간이 짧지만

완성한 만족도는 그야말로 최상!

흙손인 저도 이렇게 쉽게 완성을 했어요.


키우는 식물이 시들까 봐 걱정이신가요?

걱정 말고 이끼 테라리움 키트에 도전해보세요.

아주 가끔씩 물을 뿌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오히려 물을 자주 주면 된다고 해요~

따분한 일상을 순식간에 생기 있게 바꿔주는 이끼테라리움 키트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4SgvKIaw07g



7.픽셀그림 키트


7번째로 소개해드릴 키트는 <필셀그림키트>입니다.

픽셀그림은 1X1 브릭을 사용하여 픽셀아트 작품을 누구나 직접 쉽게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된 D.I.Y 제품입니다.



우선, <픽셀그림키트> 배송이 완료되자마자 언박싱을 해보았습니다^_^

제품은 플레이트, 프레임 키트, 설명서, 디자인 도면, 브릭,

브릭 분리기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브릭은 타입에 따라 색상과 개수가 알맞게 들어있고,

디자인 도면을 참고하여 플레이트 위에 조립하기만 하면 끝! 초간단하쥬?

제가 주문한 디자인 도면은 바로 이것이랍니당!



디자인 도면에서 조립하고자 하는 부분의 위치와 색상을 확인한 후,

색상 번호에 해당하는 브릭을 찾습니다. 그리고 해당하는 브릭을 플레이트 위에 조립합니다.


하다 보니.. 눈이 침침(?)해지기는 했으나 ㅎㅎ

점점 채워져 가는 브릭을 보면 멈출 수가 없어요 ㅎㅎ

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빠져들게 된답니다 ><

혼자 신이 나는 음악을 들으며 조립해도 좋고,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함께 이야기 나누며 조립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짜잔!! 집중과 인내의 시간을 거쳐 드디어 픽셀 그림이 완성되었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보고 있으니 뿌듯함이 벅차 오르네요 ㅎㅎ

방에 전시하거나 선물용으로도 딱인 것 같아요 😊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dBFCM6oeejw



7가지의 다양한 매력의 키트들,, 재미있게 보셨나요?

기사 작성을 시작할 당시엔 코로나 19에 대한 불안감이 극에 달했던 시기였습니다.

개강은 미루어지고, 재택근무를 권유하는 회사들은 많아지고,

수많은 가게들엔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졌습니다.

다행히 기사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는 한국의 코로나 19는 해결할 수 있는

현상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19를 완전히 몰아내기 위해서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는 우리

잠시 쉬어가야 할 때가 필요하시다면 신대홍 2팀 쏠선수범이 준비한 7가지 키드를

활용해 보는 건 어떨가요?

끝으로 이번 사태를 겪으면서 매일 떠올렸던 글귀를 전해드리고 마치겠습니다.


바꾸지 못하는 일을 받아들이는 차분함과 바꿀 수 있는 일을 바꾸는 용기와

그 차이를 늘 구별하는 지혜를 주옵소서















프로필 32기 김성령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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