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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s of shindaehong 32기 권다현 [0]
신대홍 이유현 조회수 541

'HOS는 자식 같은 느낌이에요. 휴먼즈신대홍 하나 잘 키워서 열 활동 부럽지 않은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하고 싶어요.

간절히 꿈꾸던 신대홍을 하게 됐지만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활동이 많지 않았어요. 다른 기수들이 했던 활동을 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는데 마침 <휴먼즈 오브 신대홍> TFT를 모집하더라고요. 신대홍으로서 뭐라도 더 해보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시작했는데 점점 HOS에 대한 애정이 커지는 것 같아요.

지금은 제가 당장 인터뷰를 진행하거나 HOS를 진행하지는 못하지만 구체적으로 체계를 기획하는 데에 힘쓰려고요. 미래의 33기 분들이 잘 활동해주신다면 그로 인해 느낄 뿌듯함이 벌써부터 기대돼요.' - 32기 권다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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