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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s of shindaehong 31기 이광민 [0]
S20 박권서 조회수 110

'휴먼즈 오브 신한(Humans Of Shinhan)는 어떻게 기획하게 되었어요?'

'신한에게 느꼈던 ‘인간적이고 따뜻한 면모’를 전하고 싶었어요.

제 꿈은 ‘신한은행 입행’이에요. 열심히 준비해왔지만 취업을 앞두고 있다 보니 고민이 많아지더라고요. 신대홍으로 활동하면서 재직 중이신 임직원 분들께 종종 조언을 구할 수 있었기 때문에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저 뿐만 아니라 20대 중후반 취준생이라면 고민이 비슷하잖아요. 제가 받았던 도움을 주변 친구들에게도 공유하자는 소소한 취지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했죠.

단순히 취업 관련 정보 전달이 목표였는데 기획하다보니 재미도 있고 욕심도 커졌어요. 이전까지 은행은 보수적인 이미지가 강했는데 인터뷰에서 만난 임직원도 ‘딱딱한 금융人’이기 전에 ‘사람’이란 것을 느꼈거든요. 진솔한 얘기를 나누며 고정관념이 조금씩 사라지게 됐어요. 이 과정에서 제가 직접 느낀 신한은행의 가치 ‘따뜻한 금융’을 함께 전달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이후 어떻게 하면 신한의 인간적인 면모를 대중적으로 나타낼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 31기 이광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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