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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s of shindaehong 32기 김찬영 [0]
신대홍 이유현 조회수 118

'신대홍 하길 잘했다.'

'신대홍 32기 OT랑 회식 마치고 집에 가려 하는데 비가 오는 거예요. 내내 맑다가 갑자기 오는 비라 20명 남짓한 신대홍들이 우산이 없어서 당황하고 있었죠. 그런데 대리님께서 저희 손에 각자 우산을 쥐어주시는 거예요.


비가 오는 걸 보자마자 바로 우산을 사오신거죠. 다들 감동하고 감사 인사를 하니까 너무 당연한 일에 고마울 필요 없다는 반응이셨어요. 진짜 멋있으셨죠. 진짜로요.


이거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런 게 신대홍의 소속감인가 싶더라고요.' - 32기 김찬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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