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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0 프로젝트

소중한 꿈을 공유하고, 뜨거운 열정을 나누기 위한 S20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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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동아리 소개

1위 EIC
2위 NEOFEC 대학생연합경제동아리 이코르
3위 공우(STEM) 경디공 한일 학생회의

발표회/시상식 이모저모

패기만만, 열정만만 동아리 발표회 및 시상식 현장 생생한 사진과 영상으로 생동감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최종 우수동아리 현장인터뷰

지난 6월 29일(수) 오후 2시 신한은행 본점에서 ‘제 8회 S20 대학생 동아리 지원 프로젝트 최종 우수 동아리 선발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동아리 지원 프로젝트는 신한은행 S20 주최로 지난 4월 4일부터 진행된 프로그램인데요. ‘스마트한 금융 생활을 위한 20대의 조언’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최우수 6개 동아리에 뽑힌 연합동아리 ‘한일학생회의, 대학생 연합 경제동아리 ‘이코르’, 전국경제인연합 ‘’EIC’, 전남대학교 ‘NEOFEC’, 서울대학교 ‘공우’, 인천지역 연합동아리 ‘경디공’과 함께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신한은행 임원진들도 참석했습니다.



최우수 동아리는 온라인 사전투표(20%) + 오프라인 현장 심사위원 투표(80%)를 합산해 선정했는데요. 최우수상 1팀은 상금 300만원, 우수상 2팀은 상금 200만원, 장려상 3팀은 상금 100만원을 획득했습니다. 과연 어떤 팀이 어떤 상을 받았을까요?


연합 동아리 ‘한일학생회의’



한일학생회의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한국과 일본이 관련된 동아리입니다. 한국과 일본, 양국의 현실을 직시하고 협력과 이해로 서로가 발전해 나갈 길을 모색하는 것이 동아리의 목표라고 하는데요. 이런 동아리의 특성을 살려 외국인들도 금융생활을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생각해 왔네요.

한일학생회의는 외국인 고객을 위한 신한은행 mini어플의 문제점을 먼저 제시했습니다. 한국어를 단순히 외국어로 번역한 수준에 불과하다는 것이었는데요. 이를 보완해 외국인의 문화에 맞는 어휘를 사용해 조금 더 외국인들이 사용하기 쉽게 만들자는 내용이었습니다. 또한 소통이 가능한 게시판을 추가해 외국인들이 불편한 점을 게시하면 빠른 피드백을 주는 방향도 제시했네요.


대학생 연합 경제 동아리 ‘이코르



이코르는 경제 지식 함양과 관심 제고를 지향하는 대학생 연합 경제 동아리입니다. 매주 경제에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컨퍼런스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기도 합니다. 이런 경제 동아리인 이코르와 신한은행의 만남이라니... 기대되네요. 이코르는 ‘스마트한 금융 생활을 위한 20대의 조언’으로 신한은행에게 어떤 방향을 제시했을까요?

바로 디지털 키오스크의 이용자 확대 및 활성화입니다. 디지털 키오스크는 국내 최초로 생체 정보를 활용한 비대면 실명확인 무인 셀프 뱅킹창구인데요. 신한은행이 올해 초 야심차게 내놨지만 정작 이용자는 물론 아는 사람도 별로 없다는 점을 문제점으로 제시했네요. 때문에 디지털 키오스크를 어떻게 홍보할 것인지에 대한 홍보안을 준비했습니다. 정맥인증 이벤트, 체험부스 설치 등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돋보이는 팀이었죠.


전국 경제인 연합 ‘EIC’



EIC는 대학의 우수재원들이 모여 올바른 가치관과 경쟁력을 지닌 미래 지향적인 인재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함으로써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뜻을 가진 동아리입니다. 일정 코스 기간을 수료하게 되면 클럽 회원이 될 자격이 주어지게 된다고 하네요. 이러한 인재들이 모인 EIC는 어떤 방향을 제시했을까요?

새터민을 타겟으로 한 금융 정책을 제시했네요. 새터민이라면 보통 보호와 관심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많을 텐데요. EIC는 시선을 약간 돌려 새터민을 고객으로 봤습니다. 대단하네요. 새터민을 확실히 잡을 수 있다면 훗날 우리나라가 통일이 되었을 때 북한 주민까지도 고객으로 유치할 수 있다는 큰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전남대학교 ‘NEOFEC’



NEOFEC은 2005년 창립된 전남대학교 최초 경영, 경제 학술 동아리로서 한쪽에 치우지지 않는 깊이 있는 사고를 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각종 공모전에서도 수상경력이 매우 화려합니다. 논리성과 창의성을 배양하고 다양한 학습을 통한 넓은 시야를 지향하는 NEOFEC은 어떤 방향을 제시했을까요?

신한은행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데 반해 사람들은 잘 모른다는 점을 파고들었네요. 그래서 SNS의 파급력을 활용한 신한은행의 사회 공헌 활동을 알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왔습니다. 쉽고 재미있고 참여가 가능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하자는 방안. 아주 참신한데요?


서울대학교 ‘공우’



공우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동아리입니다. 비전 멘토링 행사 등 많은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동아리죠. 공과대학과 신한은행과의 만남이라... 얼핏 보면 잘 매칭되지 않는 조합이지만 공과대학인의 시각으로 전혀 몰랐던 부분들을 파고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됩니다. 공우는 무엇을 준비해 왔을까요?

영업점 대기 시간 단축 방안을 제시했네요. 모바일 뱅킹, 인터넷 뱅킹으로 지점에서 처리하는 업무가 줄어드는 반면, 점심시간 등 일정 시간대에만 고객이 집중되는 현상을 문제점으로 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들고 왔네요. 더불어 육아 휴직자들의 경력 단절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라니! 정말 참신하죠?


인천 지역 연합 동아리 ‘경디공’



경디공은 경상 + 디자인 + 공학 3개 단어가 합쳐진 말인데요. 각 분야의 이해와 융?u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구체적인 설계 과정까지 창조하는 동아리라는 뜻입니다. 언뜻 복잡해 보일 수도 있지만 실제 활동에서 경상, 디자인, 공학 3가지가 없으면 많이 허전하죠. 이 모든 걸 갖춘 경디공은 어떤 방법을 제시했을까요?

2030 세대에 비해 4060 세대의 인터넷 뱅킹, 모바일 뱅킹 이용 비율이 떨어진다는 점을 문제점으로 봤네요. 따라서 4060 세대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30 세대들이 멘토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사랑의 멘토 프로젝트’를 해결책으로 제시했습니다. 자녀의 스마트폰과 부모의 스마트폰을 매개체로 삼아 각 어플 안에서 멘토링 활동을 하게끔 한다는 발상. 여러분들이 보기엔 어떠신가요?


장려상, 우수상, 최우수상은 누가?



각 동아리들의 PT가 끝나고 현장 투표까지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제 최종 우수 동아리 발표만 남았네요. 이제까지 각 동아리 별로 준비한 자료를 얼핏 살펴 봤는데요. 과연 어떤 동아리가 최우수상을 받았을까요?


장려상



장려상은 '한일학생회의', 'EIC', 'NEOFEC'이 수상했습니다. 상금은 100만원이네요. 축하합니다~


우수상



우수상은 '이코르의', '경디공'이 수상했습니다. 상금은 200만원이네요. 축하합니다~


최우수상



최우수상은 '공우'가 수상했습니다. 상금은 300만원이네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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