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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패션] 패션에 고민이 많은, 작은 남자들을 위한 시! [5]
신대홍 31기 김태균 조회수 409

다가오는 가을과 겨울..나는 어떻게 입어야 하지?

마부(Groom) 말을 빗질하고 목욕시켜주는 데서 유래한 단어로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자들을 일컫는 그루밍족이라는 단어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다들 들어보셨나요? 역시도 스스로를 꾸미고 모습을 사랑하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 때문인지 주변 친구들은 저에게 “나 옷을 이제 사보고 싶은데 사야 할지 모르겠어”라는 질문을 많이 합니다. 때문에! 오늘은 “이제 꾸며보고 싶은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하는 분들을 위한 F/W 패션 팁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가볼까요?

1. 블레이저

블레이저는 정말 기본 패션 아이템이지만 ‘내가 어른 흉내 내는 것이 아닐까? 하는 마음에 처음 시도하기에는 생각보다 어려운 옷입니다. 하지만 이너를 어떻게 입냐에 따라 포멀한 느낌부터 캐주얼까지 모두 소화 가능한 팔색조 같은 옷이죠. 블레이저를 처음 사실 때는 3버튼보다는 캐주얼한 2버튼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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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본적인 조합입니다. 블레이저 입기가 너무 어렵다면 이렇게만 입어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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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에 레터링으로 포인트를 주던지, 검정으로만 바꿔 입어도 분위기가 번에 캐주얼하게 바뀌는 정말 멋진 아이템이죠

2. 가디건

가을 환절기에는 정말 필수 아이템 가디건이죠? 하지만 가디건도 고를 생각하셔야 것이 있는데요, 바로 디테일 부분입니다.

가디건들을 보면 무늬가 들어있거나 색으로 포인트를 옷들이 있습니다. ‘저런 포인트 하나가 있으면 나중에 옷을 입을 이쁘겠지? 하겠지만 다양한 옷에 입다 보면 저런 디테일 하나가 자꾸만 옷의 밸런스를 망치게 됩니다. 따라서 처음 구매하실 때는 무지 검은색 스탠더드 가디건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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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티셔츠와 검정 슬렉스로 코디를 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고

이런 식으로 캐주얼하게도 소화 가능합니다.

3. 트렌치코트

봄과 가을만 되면 모두가 입고 다니는 트렌치코트. 하지만 모두가 입고 다니는 이유가 있겠죠? 트렌치코트는 특유의 분위기로 인해 봄보다는 가을에 어울리는 아우터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옷을 입거나 키가 사람들만 입는다는 편견이 많았지만 현재는 모두가 입고 다니는 아주 예쁜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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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치코트를 코디하기 너무 어렵다면 이너로 티셔츠와 슬렉스만 입어도 트렌치코트 고유의 분위기가 이너의 심심함을 모두 잡아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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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흰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신발은 발목이 보이는 블로퍼를 신어 컬러감을 더욱 다양하게 줄 수도 있습니다.

4. 싱글코트

처음 코트를 사시는 분들은 싱글 코트? 더블코트? 더플코트? 어떤 것을 사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실 겁니다. 그리고 코트 종류를 정해도 워낙 색상이 다양하여 고민에 빠질 있습니다. 여기서 답을 드리겠습니다. 답은 검정 싱글 코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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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아우터와 바지, 신발을 검정으로 통일한 후 이너에 포인트를 주어서 좀 포멀한 느낌을 주어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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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티와 컨버스를 조합하여 캐주얼하게도 조합할 있습니다. 다른 더블코트와 더플코트에 비해서 처음 사신 분들에게는 활용성이 높다고 자부할 있습니다.

지금까지 처음 옷을 사는 분들을 위한 FW 4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여러분 혹시 기사의 제목을 보셨나요? 바로 작은 남자들을 위한 시입니다. 상대적으로 키가 작은 남자들은 키가 남자들에 비해서 옷을 고를 생각해야 하는 점이 많은데요, 그들을 위해서 제가 가지 꿀팁을 적어봤습니다!

1. 밑위가 긴 바지를 사라

사람들 처음 봤을 상대적으로 상체 4 : 하체 6 비율이 가장 예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를 포함해 평범한 사람들은 상체와 하체가 비슷하거나 상체가 조금 체형입니다. 따라서 밑위를 길게 가져와 올려 입게 되면 상대적으로 하체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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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청바지를 보시면 같은 사이즈 이지만 밑위가 더 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 롤업은 적당히

사람들은 입은 사람들을 바지가 끝나는 부분을 다리 길이로 인식합니다. 롤업을 때는 예쁘지만 롤업만큼 다리가 짧아 보여 어색하게 되죠. 때문에 과한 롤업은 오히려 패션을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추천드리는 롤업 길이는 발목의 복숭아뼈가 조금 보이는 기장입니다.

3. 신발은 혀가 없는 신발로

신발에 혀가 있어요?라고 있습니다. 바로 운동화 묶는 곳에 라벨이 붙어 있는 부분을 신발의 혀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신발의 혀가 없다는 말이 무슨 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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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차이점을 아시겠나요? 에어 포스의 경우 바지 위로 신발의 혀가 올라오고 레이서의 경우 바지 위로 신발의 혀가 올라오지 않습니다. 정말 미세한 차이지만 때문에 다리가 짧아 보이는 슬픈 일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한창인 가을과 다가오는 겨울, 올해는 예쁘게 입고 연인과 데이트해보는 게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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