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테마스토리

젊음이 가득한 토크 본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Home>테마스토리>여행/맛집
[여행/맛집] 어서와, 이집트 여행은 처음이지?(feat. 다이빙, 크루즈 그리고 사막) [2]
신대홍 31기 유진 조회수 3501

다들 어학연수, 유학 어디로 가시나요? 미국? 유럽? 캐나다?

저는 아프리카, 이집트로 다녀왔어요. 아프리카라는 낯선 대륙 그리고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그리고 고대 신전이 떠오르는 미지의 나라, 이집트 말이죠!


이집트는 아프리카 대륙 북동부에 있는 나라로, 다들 사막 그리고 피라미드만을 생각 하셨나요?

이번에 이집트 어학연수를 다녀오며 다녔던 초록 창,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현지인피셜(?)

꿀 팁과 정보를 가득 담은 여행지를 소개하러 왔답니다!


우선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의 관광지부터 진짜 이집트를 느낄 수 있는 룩소르-아스완,

사막에서의 1박 2일 투어 마지막으로 호캉스와 스킨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샤름엘셰이크와 다합”까지!

이집트의 방방곡곡 숨은 매력을 소개해드릴게요!

<카이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이집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관광지 ‘피라미드’!

*입장료 학생 기준(국제학생증 지참 시): 80파운드


이집트 카이로에 있는 기자 대피라미드에는 여러 개의 피라미드가 존재해요.

기자의 피라미드 단지에는 쿠푸의 피라미드, 카프레의 피라미드, 멘카우레의 피라미드 등이 있답니다.

그리고 쿠푸의 피라미드는 유일하게 현존하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라고 합니다.

실제로 본 그 피라미드의 광경은 정말 두 눈으로 믿을 수 없을 만큼 거대했어요.

이처럼 제 키의 절반만 한 것이 돌 한 개의 크기랍니다!

Tip 1. 피라미드에서 낙타 타기!

피라미드에 가서는 낙타와 피라미드와 함께 찍는 사진을 빼놓을 수 없죠!

낙타는 보통 인당 100파운드면 9개의 피라미드를 보고 스핑크스까지 낙타를 타면서

관람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삐끼들이 정말 터무니 없는 가격을 부를 수 있으니 흥정 필수!

여기서 ‘삐끼’란 피라미드 입구에는 정말 많은 삐끼(낙타를 태워줄 테니 돈을 ~내라)와 같이 낙타 장사꾼(?)을 말합니다.

여기서 제대로 계약을 해야지 제대로 안 태워주고 돈을 내라는 둥 팁을 더 달라는 둥 하는

이상한 사람들이 많으니, 꼭! 계약 내용을 녹음하시거나 해서 딴소리하지 않게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라미드를 지키는 수호신 스핑크스

스핑크스는 피라미드에 비해 엄청 작고 귀엽답니다.

(보통 낙타를 타고 입구부터 9개의 피라미드를 본 후, 후문 쪽 스핑크스에서 내리는 코스)


Tip 2. 피라미드 보며 피자 먹기

피자헛 중에 최고의 전망이 아닐까~?!

후문의 스핑크스까지 다 보고 난 후 뒤편 출구로 나오시면 피자헛이 보입니다.

가격은 피자 한 판 당 6000원 정도이며, 맛은 그냥 그렇지만 여기 피자헛 뷰가 정말 최고!

​Tip 3. 밤의 피라미드 불빛 쇼

피라미드에서 매일 오후에 불빛 쇼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은 신나는 노래에 번쩍이게 쇼를 하는 줄 알았지만 연극(?) 같이 음성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고

피라미드에 조명을 비추어 주는 형식으로 ‘빛과 소리 불빛 쇼’를 한답니다.


마치 뮤지컬 같다고 해야 할까. 원래는 입장해서 돈을 내고 볼 수 있지만

피자헛 루프탑에 올라가서 공짜로 관람했답니다.

피라미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돈을 주고 예매를 하면 내부에서 관람할 수 있지만,

앞서 말한 피자헛의 꼭대기, 루프탑에서 공짜로 보는 것이 바로 현지인(?)만의 꿀 팁!

노을 지기 30분쯤 가서 노을 지는 피라미드의 뷰를 보면서 어두워진 후,

불빛이 들어오는 피라미드를 보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불이 들어온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이렇게 불이 들어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영어 또는 스페인어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좀 멀리서 들어서 뭐라 하는지 이해는 안 됐지만 피라미드에 불빛이 들어오고 약 한 시간 정도 공연이 진행됩니다.


​<바하리야 사막: 잊지 못할1박 2일>

다들 사막에서 하룻밤, 상상이나 해보셨나요?

저도 상상 속에서만 이루어지던 일들이 일어나는 이집트에서 그 상상을 실현할 수 있었답니다.

1박 2일 동안 사막에서 하룻밤을 지내며 여러 사막을 투어하고

밤엔 별들과 은하수를 볼 수 있는 잊지 못할 경험을 할 수 있답니다!

* ‘모마투어’를 이용.

​*픽업: 우선 타흐리르 광장 또는 기자 피라미드 앞에서 픽업을 한 후 한국인 20명에서 많게는 30명까지 함께 갑니다.

*이동: 타흐리르 광장에 있는 미니버스에 타자마자 이집트식 샌드위치를 먹고 약 3~4시간 이동하여 베두인의 집에서 이집트식 점심 식사를 합니다.

*사막투어 코스: 4명씩 그룹을 지어 이집션 가이드님이 운전을 해주시는 차를 타고 사막들을 이동합니다.

*가격: 인당 400파운드(교통비, 기사님 팁)+70달러=약 10만 원대 초반

​1. 모래사막

네 명씩 한 팀이 되어 지프차를 타고 이동을 하는 데요,

바하리야 사막은 하나의 사막이 아닌 여러 종류의 사막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첫 번째 사막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그 부드러운 모래가 있는 ‘모래사막’이었답니다.

참고로 제가 이용한 ‘모마투어’의 모마는 모함마드라는 이름을 가진

이집션 가이드의 이름을 딴 투어에요.

한국어를 정말 너무 잘하고 말투도 진짜 웃겨서 여행 내내 친구처럼 즐거웠답니다.

그리고 사진도 정말 잘 찍어요!

(야! 너 일로 와서 모래 들고 찍자!! 하고 제 휴대전화를 가져간 후 셔터를 막 누릅니다…)

​2. 흑사막

두 번째 코스는 흑사막입니다!

고운 황토색 모래가 아닌 바하리야 사막에는 이런 검은 사막도 있었는데요,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3. 크리스털 사막

흑사막에 이어 몇 분을 달려 크리스털 사막에 도착했어요.

크리스탈 사막인 이유는, 이렇게 크리스털이 바닥에 많아서인데요!

과거 바다였던 바하리야 사막의 흔적이라고 합니다. (아랍어로 바하르:바다)

이렇게 이집트 시장에서 산 바지를 입고 갔더니 사진도 너무 예쁘게 나왔죠?

4. 백사막

그다음으로 간 곳은 백사막으로 저런 돌기둥 같은 것들이 정말 많았어요.

바하리야 사막은 정말 다채로운 풍경을 가지고 있어 사막은 자칫 지루할 것이라는

편견을 없애주었답니다!

그리고 무지개색으로 물드는 노을을 보았는 데요, 정말 이 순간을 잊을 수 없었어요.

내 눈앞의 풍경이 그림인지 사실인지 노을 지던 사막의 풍경을 바라보던

그때의 감동은 아직도 잊을 수 없어요.

여기서 하이라이트는 바로 “샌드보딩”입니다!

부드러운 모래언덕 위에서 보드를 타고 내려가는 데요,

정말 생각보다 가파르고 빨라서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었어요.

하지만 밑에 내려가서 그 모래언덕을 보드를 가지고 올라오는 것은…^^

체력이 따라주지 않으면 3번 이상은 무리였답니다


5. 베이스캠프

차를 타고 이동하다 보면 해가 다 져서 밤이 된답니다.

밤하늘에는 벌써 예쁜 별들이 가득했고 우린 맛있는 저녁을 만들 동안 함께 온 일행들과 별을 봤어요.

저녁으로는 양고기와 닭고기 바비큐를 준답니다.

정말 엄청난 활동량으로 인해 이때 먹은 바비큐 맛 정말 잊을 수 없어요…

그리고 고기 굽는 냄새에 사막여우도 와서 구경을 하는데요,

동물원에서만 보던 사막여우를 실제로 보니 너무 신기하고 귀여웠어요.

저녁 식사 후에는, 모닥불에 둥그렇게 모여 앉아 마시멜로와 고구마를 구워 먹고,

기사님들께서 이집트 전통악기를 치며 노래를 불러주신답니다.

이때 다 함께 일어나서 춤추고 강강술래 하고 너무 신났어요!

​더욱 기억에 남는 이유는, 이 다음날이 제 생일이었어요.

친구가 제 생일이라고 가이드에게 말했고, 가이드들은 저를 위해서

노래를 불러주어 다 같이 일어나 춤도 추고 너무 행복했답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과 낯선 아프리카 그리고 사막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나를 위해 불러주는 생일 축하 노래까지,

제 인생에서 잊지 못할 장면이 될 것 같아요.

사막의 진짜! 하이라이트는 ‘별 보기’

정말 정말 너무 많은 별이 반짝였어요.

누워서 하늘을 보면 별똥별이 떨어지고 예쁜 은하수들이 있었는 데요,

하늘에 박힌 수많은 별들이 손을 뻗으면 닿을 것처럼 가까이 있는 기분이 들어요.

침낭에 누워서 피곤했지만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은 별들로 눈을 감을 수 없던 밤이었답니다.

참고로 저는 4월에 갔는데 낮엔 덥지만 일교차가 심해

밤엔 매우 추우니 패딩 하나를 가지고 가는 것을 추천해요!

사막에서 일출

일어나자마자 보이는 풍경과 밤새 지나간 사막여우의 발자국, 너무 귀엽지 않나요?

간단한 아침을 먹은 후, 베이스캠프에서 10분 정도 걸으며

산책을 한 후, 지프차에 올라갑니다.

쌩쌩 달리는 지프차 위에 올라가 사막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데요,

생각보다 너무 빠르게 달리셔서 좀 무서운 건 비밀입니다.


바하리야 사막에서 너무 즐거웠던 인생에 잊지 못할 1박 2일이었다고 생각해요.

평생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을 할 수 있는 시간으로, 이집트 인생 여행지 저장!

<아스완 – 룩소르: 가성비 갑 크루즈 여행과

진짜 ‘고대 이집트’를 만나는 시간>


이집트의 아스완, 룩소르라는 여행지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이곳에서 바로 진짜 고대 이집트를 만날 수 있답니다.

Tip 1. 아스완에서 룩소르까지 크루즈 타고 2박 3일

카이로에서 아스완까지 기차로 약 8시간을 이동 후,

아스완에서 룩소르까지는 크루즈에서 2박3일을 지내며 이동했답니다.

크루즈는 “몬티”라는 이집트 중개인을 통해 크루즈를 예약했고,

이 분을 통해서 룩소르 신전 투어도 함께 했어요.

1. 몬티 연락처:
카카오톡에 “aswanmonty” 검색
2. 크루즈 1박당 가격:
35$(비성수기 기준)
3. 룩소르 투어 가격(가이드비 포함):
435 EGP(한화 약 30000원)
4. 신전 티켓 가격:
총 341 EGP(한화 약 24000원)

이집트의 나일강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크루즈를 탈 수 있어요.

크루즈에서는 삼시 세끼 뷔페를 제공하며 중간중간 선박이 한 도시에 정착하면,

내려서 신전을 구경할 수 있어요.

제일 큰 장점은 흐르는 나일강을 보며, 말 그대로 아무것도 안 해도 ‘힐링’이 가능하다는 것!

중간중간 정착하는 마을은 너무나 예뻤고 나일강을 따라

보이는 창문 너머의 풍경은 정말 제가 아는 사람과 차로 북적이는

카이로 이집트가 아닌 다른 세상 같았어요.


Tip2. 이집트에서 즐기는 가성비 호캉스, ‘luxor hilton’

크루즈에서 2박3일을 보낸 후, 1박을 룩소르 힐튼에서 머물렀는데요,

가성비 너무 좋은 호캉스를 즐기다 왔어요. 룩소르 힐튼은 5성급 호텔로,

제가 다녀본 이집트 호텔 중 제일 좋았어요!

바다가 아닌 나일강 뷰를 가진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다니 너무 꿈같았어요.

가장 좋은 것은 다른 나라보다 저렴한 가격!

*가격: 1박 더블룸 기준 80,000원

Tip 3. 룩소르 신전투어

룩소르에는 다양한 고대 유적들이 남아있는데요,

저는 크루즈를 예약한 중개인 ‘몬티’에게 룩소르 신전투어까지 같이 예약을 해서

편하게 차를 타고 이동하며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으며 구경할 수 있었어요.

신전투어는 하루투어/반일투어가 있지만 저는 반일투어 2번을 신청했어요.

1. 멤논의 거상

2. 하부신전


이렇게 고대 몇천 년 전에 있던 색감까지 그대로 보존이 되어 있어요.


3. 하트셉수트 여왕신전(장제전)

4. 왕가의 계곡

고대 이집트 파라오(왕)들의 무덤이 모여 있는 곳이랍니다.

무덤 내부도 관람 가능하지만 사진촬영을 불가해요!

내부에는 정말 다양한 그림과 상형문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보존이

정말 잘 되어 있어서 너무 신기했어요.

5. 카르낙 신전

6. 룩소르 신전

마지막 룩소르 신전 구경을 마지막으로 신전투어가 끝났어요!

룩소르 동안 – 서안으로 나누어 저는 2일 동안 반일투어를 했는데요,

중간중간 펠루카도 타고 이동하고 룩소르 시내도 구경하며 ‘룩소르 그 자체’를

본 것 같아 즐거운 경험이 되었답니다.


<다합: 여행자의 성지(feat. 스쿠버다이빙)>

*카이로 → 다합 이동 편: 편도 기준 고버스(가격 20,000원, 10시간 소요)

/비행기(가격 100,000원, 1시간 소요)

*숙박: tarbouche house dahab 1박 30,000 – 40,000원(룸 컨디션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대부분 저렴)

*음식: 양식 또는 해산물 인당 5,000 – 7,000원

*다이빙 자격증 센터: 옥토퍼스



다합은 흔히 여행자들의 여행 끝판왕 성지 그리고 다이빙의 성지로 불려요.


파아란 홍해 바다에서 아름다운 이집트의 바다에서 낮엔 다이빙을 하며

한 집을 렌트 해 1~2달 살이 하시는 한국 분들이 정말 많아요.

저도 스쿠버다이빙 오픈워터 자격증을 땄는데요!

다른 그 어느 곳보다 다이빙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 가격이 싸답니다.

이곳에서 일주일을 보냈는데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하는 다이빙 후,

바다를 바라보며 꿀맛 같은 점심을 먹은 후 빈둥댑니다.

그리고 다시 나와 해지는 노을을 보며 카페에서 한량처럼 노래까지 들으면

이 세상 여유로움 다 느낄 수 있답니다.

*카페 추천

- the arisha


카페 바로 앞에 비치가 있고 사람이 많은 중심가와 조금 떨어져

있어서 한적하게 수영을 즐길 수도 있고 음료수도 맛있어요!


*맛집

왼쪽부터

- Churchill bar: 다양한 종류의 양식

- the thai kitchen: 밥이 먹고 싶을 때 무조건!

- shark restaurant: 해산물 먹기 괜찮음, 흥정 필수

- athanor pizzeria: 저렴한 피자


<샤름엘셰이크: 가성비 호캉스 끝판왕>

*다합 → 샤름엘셰이크 이동편: 다이빙센터를 통해 벤을 미리 예약(1시간 소요)

보통 이집트 로컬 같은 자연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다합’과 다양한

리조트들이 모여 있어 저렴한 가격에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샤름엘셰이크’를

함께 다녀오는 경우가 많답니다.

제가 이번에 간 2개의 리조트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1. Sharn dreams resort

*가격: 더블룸 기준 1박 10 만원 (올인클루시브)

우선 샴 드림즈 호텔의 장점은 리조트 자체가 엄청 크답니다.

그리고 올인클루시브를 저렴한 가격에 삼시 세끼 뷔페부터 술까지 모두 무료로 즐길 수 있어요!

또한 리조트 안에 전용 워터파크가 있어요.

정말 한국의 워터파크에서 2시간 기다릴 걸 손님이 없어서 10번 넘게

타고 전용 워터파크 즐기고 왔답니다^^

그리고 프라이빗 비치에서 스노클링이 가능해요!

  1. Sunrise montemare resort

*가격: 더블룸 기준 1박 8만 원 (올인클루시브X)

선라이즈 리조트는 성인 전용 리조트라 우선 아이들이 없어서 정말 한적하게 이용 가능했어요.

샴 드림즈보다 프라이빗 비치의 퀄리티가 좋아 정말 휴양지 느낌 제대로였답니다!

룸도 모든 객실이 비치 뷰로 정말 너무 좋았어요.

올인클루시브가 아니라 저녁에는 뷔페를 먹었는데

애피타이저부터 스테이크까지 정말 좋은 퀄리티의 음식들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서 오히려 약간 부실한 올인클루시브 뷔페보다 괜찮은 느낌이었어요!

<초보 이집트 여행자를 위한 꿀팁!>

이 밖에도 제가 살았던 카이로의 자말렉의 모습과 그 외의 다양한 관광지들이 많았어요.

모스크와 칸엘칼릴리 전통시장 그리고 항구도시 알렉산드리아 등 너무나 좋은 여행지들이 많아요!


  • 항공권은 보통 편도로 미리 예매하시면 50-70만 원 정도이고,

    왕복으로 구매하시면 더욱 싸게 구입 가능하실 것 같아요!

  • 여기서 '파운드’는 이집션 파운드로 현재 환율로 1파운드에 70원정도 합니다:)

  • 저는 이집트에서 항상 우버를 이용합니다.

    안전하고 가격도 한국에 비해 매우 저렴해요! 보통 20분 거리에 1500-2000원 사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 이집트 물가는 이집트인들의 주식은 정말 싼 편이고,

    음식점도 대부분 한국보다는 저렴하지만 음식점은 세금이 항상 붙고

    한국과 같은 음식의 퀄리티를 기대하신다면 가격은 세금 포함해서 한국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 카이로 시내의 숙소 값은 정말 천차만별이라서 원하는 금액대로 잡으시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너무 싼 금액은 그만큼 퀄리티가 안 좋다고하네요ㅠㅠ

    제가 이집트 도착하고 2일 정도 호텔에서 묵었는데 정말 깨끗하고 좋았고

    조식까지 해서 일박에 2명이서 8만 원 정도에 묵었어요!


제가 소개해드린 곳 외에도 정말 다양한 여행지가 많은 매력 넘치는 이집트!

사막과 모래만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

다들 동남아나 유럽 등이 질리셨거나 미국과 같은 여행지에 대한 금전적 부담이 있으시다면

항공권은 비싸지만 매력 있는 이집트의 착한 물가로 여행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TOP 마이메뉴 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