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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패션] 우리가 시계가 없지 가오가 없냐! [9]
조회수 1096

‘남자 패션의 완성은 시계다’라는 말 한 번쯤은 들어보셨나요?

그 정도로 시계는 패션 아이템으로서 중요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저렴하게는 몇 만 원대부터 비싸게는 몇 천만 원대까지

시계는 브랜드 별로 가격 차이가 엄청납니다.

다들 고가의 시계 브랜드로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롤렉스, 오메가, IWC’의 브랜드도 2등급의 라인이라고 합니다.

이런 브랜드는 최소 천만 원 이상의 가격대인데요!

그렇다면 초 고가의 시계는 어느 정도의 가격인지 감이 오시나요?

(저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 살 것 같아요ㅜㅜ)

하지만 우리는 대학생이니까!

우리의 주머니 상황에 맞게 시계를 찾아보아야 하지 않겠어요?

대학교 캠퍼스를 돌아다니면

남학생들이 다양한 브랜드의 시계를 차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적당한 가격대인 ‘다니엘 웰링턴’부터

대학생들에게는 고가인 ‘태그호이어’까지 다양한 브랜드가 있습니다.

그중 저는 대학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대로

6가지의 시계 브랜드를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물론 여유가 되신다면 그 이상의 브랜드도 괜찮겠죠.


본격적으로 알아보기 이전에 먼저!


시계의 명칭과 무브먼트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그래야 앞으로 여러분들이 시계를 찾으시거나 구매하실 때 편할 수 있기 때문이죠^^




□ 시계의 명칭



1. 다이얼

시계의 판이라고 생각하시면 쉬운데요.

색상으로는 흰색, 청색, 검은색, 녹색 등 크게 네 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이 중 개인적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은 색상은 ‘청색’입니다.

흰색은 주로 포멀한 스타일에, 검은색은 캐주얼한 스타일에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청색은 포멀한 스타일은 물론이고 캐주얼한 스타일에도 모두 잘 어울린다는 사실!

2. 인덱스

다이얼 위에 시간을 알려주는 표시를 의미합니다.

보통 아라비안 숫자, 로마자 그리고 바. 크게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3. 밴드

‘스트랩’ 과 ‘브레이슬릿’으로 나누어지는데

가죽 시계는 스트랩, 메탈 시계는 브레이슬릿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스트랩은 보통 여름을 제외한 계절에 사용합니다.

아무래도 가죽이라 땀이 많이 차겠죠?

대안으로 사진처럼 ‘나토밴드’로 교체하여 사용합니다.


천 재질이다 보니 가벼운 느낌이고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는 장점!

그렇다 보니 여름에 잘 어울립니다^^

밴드의 색상은 다양하게 있으니 여러분들이 직접 보시고

마음에 드시는 색상으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반대로 브레이슬릿은 겨울에는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메탈 이미지상 차가운 느낌이기 때문에 추운 겨울과는 잘 어울리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브레이슬릿의 제품 같은 경우는 메탈이기 때문에

가죽인 스트랩보다는 더 비싸다는 점은 알아두셔야 합니다~

4. 베젤

시계 판의 테두리라고 생각하시면 쉬울 것 같아요.

5. 크라운

베젤 옆에 볼록 튀어나온 것으로 시계의 태엽을 감는 손잡이입니다.

6. 러그

밴드와 시계의 몸통을 연결해주는 부분을 말합니다.

이외에도 세부적 명칭이 더 있지만 기본적인 명칭 정도만 알아두셔도 좋을 것 같아요><



□ 무브먼트의 종류

무브먼트란 시계의 동력입니다.

1. 쿼츠(Quartz)

쿼츠는 배터리를 동력으로 하여 작동하는 무브먼트를 말합니다.

2. 기계식(Mechanical)

기계식은 태엽을 감아 이를 동력으로 하여 작동하는 무브먼트입니다.

또한 기계식 무브먼트는 자동(Automatic)과 수동(Manual)로 나누어집니다.

차이가 있다면 쿼츠는 기계식에 비해 시간의 오차가 작으며

관리가 쉽고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합니다.

다만 주기적으로 배터리를 교체해주는 불편함이 있죠.

이것을 보완하기 위해 시계 회사들은 자체적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중 세이코 브랜드의 ‘키네틱’ 기술과 시티즌 브랜드의 ‘에코 드라이브’ 기술이 있습니다.

우선 키네틱이란 손목의 움직임으로 동력을 얻어 배터리를 충전하는 기술입니다.


신기하지 않나요? 시계를 착용하지 않아 배터리가 없을 때는 멈춰있지만

조금만 움직여준다면!

짜잔~

동력으로 배터리를 충전하여 시계를 작동합니다!

알아서 현재 시각으로 맞추어진다는 것!!

에코 드라이브는 빛으로부터 동력을 얻어 배터리를 충전하는 기술입니다.

평상시에는 작동하고 있지 않다가 빛을 받게 되면

배터리를 충전하여 시계가 작동하게 되는 원리이죠^^

(이것도 제가 직접 보여드리고 싶지만 제가 시티즌 시계는 없어서….ㅜㅜ)

자. 이제 시계에 대해 기본적인 것들은 알아두었으니

본격적으로 어떤 시계가 있는지 살펴볼까요?

(참고로 시계의 가격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입니다.)



시계 브랜드


1. 다니엘 웰링턴 (Daniel Wellington)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에서 배우 김고은이 차고 나온 시계로

가장 심플하고 무난한 스타일의 시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 선물로 또는 커플 시계로도 많이 사랑받는 브랜드입니다.

가격대도 20만 원대이기 때문에 큰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어요!

( 모델명 : Classic BRISTOL / 색상 : 흰색, 검은색 / 가격 : 258,000원 )

이것은 제가 가지고 있는 시계인데요!

어때요? 베이직 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이 넘치지 않나요?

그렇다 보니 캐주얼한 옷 스타일은 당연히 어울리고

포멀한 스타일에도 잘 어울린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베젤의 색상에 따라 실버, 골드, 로즈가 있는데

골드는 조금 더 포멀한 느낌을 준다면

실버와 로즈는 캐주얼한 느낌을 줍니다.

다만 단점을 꼽자면 너무 흔하다는…ㅜㅜ

그래서 비슷하게 심플한 느낌의 브랜드를 추천하자면


2. CK (CALVIN KLEIN)

CK 브랜드의 시계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가격대도 20~30만 원대이기 때문에 다니엘 웰링턴과 마찬가지로 우리들에게 큰 부담은 없습니다.

( 모델명 : K4N2114N / 색상 : 그레이 색, 검은색, 청색 / 가격 : 323,000원 )

제 눈에는 청판이 가장 예쁜 것 같아서 한 번 착용해보았어요!

어때요? 클래식하고 심플하지 않나요?


( 모델명 : K2G2714N / 색상 : 흰색, 검은색, 청색 / 가격 : 389,500원 )

위의 사진과 전체적인 느낌은 비슷하지만

차이점이 있다면 세 가지의 서브 다이얼이 있다는 점입니다.

취향에 따라 서브 다이얼 없이 정말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있고

서브 다이얼이 있는 또는 날짜 창까지 있는 디자인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이 부분은 취향 차이니 여러분들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면 되겠죠?


3. 시티즌 (CITIZEN)

이름에도 알 수 있듯이 ‘국민 시계’라는 별명이 있는데요!

그만큼 시계 입문자들에게는 가장 먼저 소개하는 브랜드입니다.

다음에 소개해드릴 ‘티쏘’와 ‘세이코’는 시티즌과 같은 브랜드 라인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세 가지 브랜드 모두 대학생뿐 아니라 시계 입문자분들이 먼저 생각하는 브랜드죠ㅎㅎㅎ

저 역시도 친구가 시계를 추천해달라고 할 때 이 세 가지 브랜드를 추천한답니다!

시티즌의 시계도 두 가지를 가져왔습니다.

( 모델명 : BM7360-82E / 색상 : 검은색, 청색 / 가격 : 558,000원 )

역시 심플!

이 정도면 제가 심플한 것만 좋아한다고 느껴지실 수 있겠지만~!

짜잔!


( 모델명 : BL5541-85A / 색상 : 흰색, 검은색 / 가격 : 860,000원 )

이 시계는 심플한 디자인은 아니죠?

서브 다이얼도 있고 다이얼 자체도 이중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모던한 느낌을 준답니다.

그리고 자세히 보시면 시계의 침들이 청색으로 되어있습니다.

흰 판을 배경으로 하여 청색으로 포인트를 잘 주었다고 생각해요ㅎㅎㅎ

가격을 보고 대학생들에게 부담이 되실 거라 생각하시겠지만

이것은 엄연히 공식 홈페이지 기준이라는 사실!

시계를 사실 때 공식 홈페이지에 사는 건 정말 바가지 폭탄을 맞는다는 것 아시죠?

구입 방법에 대해서는 제가 마지막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ㅎㅎ

기대하세요!!


4. 티쏘(TISSOT)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티즌’과 같은 브랜드 라인입니다.

가격대도 비슷하고 대학생을 넘어 20대 및 30대 초반인 분들에게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티쏘 하면 가장 잘 나가는 모델 두 가지를 가져왔습니다.

( 모델명 : PRC200 크로노그래프 / 색상 : 청색, 검은색 / 가격 : 600,000원)

PRC200 내에서도 여러 가지 라인이 있습니다.

그냥 PRC200이 있고 PRC200 파워매틱, 크로노그래프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모델에 따라 무브먼트가 다르기도 하고 디자인도 다르기 때문에

‘어떤 모델이 가장 좋다!’라고 추천해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ㅜㅜ



( 모델명 : PRS200 / 색상 : 흰색, 검은색 / 가격 : 580,000원)

다음은 PR’S’200 라인입니다.

각종 시계 커뮤니티를 찾아보면 많은 대학생분들이 티쏘의 첫 번째 시계인 PRC200라인을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다만 개인적으로 PR’C’200 라인과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아요.

기능부터 디자인까지 너무나도 비슷하기 때문에 이것도 역시 개(인)취(향)…ㅎㅎ

혹시 금전적 여유가 되신다면 AT8130라인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하필 제가 방문한 매장에는 이 라인이 없어서 아쉽게도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ㅜㅜ

대신 링크를 첨부할 테니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https://bit.ly/2VHaaaz )


5. 세이코 (SEIKO)

몇 분들은 ‘세이코 알바’를 들어보셨을 텐데

세이코 알바는 세이코의 하위 브랜드라고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쉬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격 면에서도 더 저렴합니다.

그러나 제가 세이코를 추천해드리는 이유는

세이코 알바를 살 바에 차라리 돈을 더 지불해서라도

세이코를 사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세이코 알바는 브랜드 밸류도 낮고

‘세이코 알바 = 중국 조립’이고 ‘세이코 = 일본 조립’이라는 말도 있기 때문에

세이코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세이코 알바 뿐만 아니라 세이코 내에서도

‘프리미어’ ‘아스트론’ ‘스포츠’ 등 다양한 라인이 있습니다.

기능뿐만 아니라 가격도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대학생들에게는 기본 브랜드인 ‘세이코’가 가장 적합한 것 같아요.



( 모델명 : SSC727J1 / 색상 : 청색, 그레이색 / 가격 : 50만원대 )

(세이코의 경우 공식 홈페이지에 모델 가격이 없기 때문에 다른 구입처들의 가격들을 평균하여 기재하였습니다.)

‘세이코 솔라 크로노그래프’라고도 하는 모델입니다.

크로노그래프란 쉽게 말하면 초 시계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 서브 다이얼로 구성되어있으며 10초 단위로 60초까지 기재되어 있습니다ㅎㅎ

이외에도 크로노그래프 라인으로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 모델이 가장 예쁜 것 같아요!

혹시 심플한 디자인을 원하신다면 일반 쿼츠 모델로 살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위에 언급했던 5가지 브랜드 외에도 다양한 브랜드가 있습니다만

가장 추천해드리고 싶은 브랜드 위주로 준비했습니다.

물론 금전적 여유가 되신다면 더 고가의 브랜드인

해밀턴과 태그호이어까지 생각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어떤 시계 브랜드가 있는지 알아보았으니!

마지막으로 시계를 구입하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알려드린 가격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입니다.

그 가격에 사신다면 바가지를 정말 뒤집어쓰는 격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저렴한 방법으로 사야 하겠죠??



시계 구입 방법


1. 백화점

일반적으로 백화점은 다양한 해외 브랜드들이 정식 수입 및 유통되는 곳입니다.

시계 덕후들에게는 ‘성골’이라는 은어로 사용되고 합니다ㅎㅎ

그렇기 때문에 AS도 확실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죠.

다만 다른 구입 방법에 비해 큰 할인을 기대하기 힘듭니다.

평균적으로 10% 정도 차이가 나며 심지어는 30%까지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2. 면세점

해외여행이 계획되어 있으신 분들께 가장 추천드리는 방법입니다.

저 역시도 해외여행을 갈 때 시계를 구입하는 편이기 때문에

대학생들인 우리들에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세점마다 할인 폭이 다르기 때문에 비교해가며 구입하시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제가 취재를 위해 롯데 면세점을 갔었는데 브랜드마다 20~30% 할인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 외에도 추가 할인을 하는 브랜드도 있었습니다!

꿀팁을 드리자면 시계를 하나만 구입할 시에는 온라인 면세점을 활용하는 것이 좋고

시계 외에도 더 많은 제품을 구입할 시에는 오프라인 면세점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오프라인의 경우 일정 금액 이상 구입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이 있기 때문이죠^^

3. 병행 수입

병행수입은 개인 혹은 개별 업체에서 해외 유통 업체를 통해 적법하게 수입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이 방법의 최고 장점은 역시 가격!

하지만 단점으로는 AS 부분에 있어서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ㅜㅜ

왜냐하면 공식 딜러 인증 스탬핑이 없는 경우에는 공식 AS를 받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물론 구입처에서 자체적으로 AS를 해주기는 하지만 저는 간이 콩알만 해서…ㅎㅎ

따라서 병행 수입으로 구입하시려면

최대한 많은 리뷰를 찾아보시고 믿을만한 업체를 찾아서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 해외 직구

마지막은 해외 직구입니다.

환율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백화점보다는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해외 직구 사이트를 통해 구입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배송이 느리다는 것과 반품 및 환불하기에는 절차가 까다롭고

시간 소요가 된다는 점은 고려하셔야 합니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 하리라!’라는 구절이 있잖아요?

시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대학생들에게 맞는 시계 브랜드로 시작하여

직장인이 된 후에는 찬란한 고급 브랜드 시계를 차고 다니실 것입니다!


직장인 때에는 위의 브랜드보다 더 상위 브랜드를 찾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위에서 말씀드린 브랜드 내에서도 고급 라인이 있지만

아무래도 브랜드 네임 밸류가 있기 때문에 고급 브랜드로 갈아타는 걸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면 롤렉스?!?!?!


( 크~ 저 영롱한 자태! 정말 반했습니다 lol )


TMI

저는 직장인이 되고 나서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 꼭 구입하고 싶은 시계가 있습니다.

바로 아시안게임 시즌 중에 광고로 나온! 손흥민 선수가 광고 모델인!

‘태그호이어’의 ‘Link’ 제품입니다.

네이버에 ‘태그 호이어’라고 검색하면 대표 제품으로 나오는 시계입니다.

제가 직접 사진을 찍어서 소개해드리고 싶었지만!!!

브랜드 네임 밸류 때문인지 사진 찍는 것은 허용이 되지 않더라구요ㅜㅜ

대신에 링크로 안내하겠습니다!

포털 검색어로 ‘손흥민 시계’로 검색하셔도 쉽게 찾으실 수 있어요!

( https://tag.hr/2PmNR6f )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가격은 무려 5,840,000원!!!

딱 한눈에 보기에도 예쁘지 않나요?

(다시 원래대로 돌아와서ㅎㅎㅎ)

제가 앞서 말씀드린 시계 브랜드 그리고 구입 방법은 언제나 저의 주관적인 견해입니다.

어느 분들은 다른 브랜드의 시계가 더 마음에 들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시계는 개인의 취향이 많이 반영되는 패션 아이템이기 때문이죠^^

어떤 시계를 살지 고민하시는 대학생분들 또는 시계 입문자분들이

저의 기사를 읽으시고 조금이나마 시계를 선택하실 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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